욥기 제 29 장 1 ~ 5
1 욥이 다시 비유를 써서 말을 하였다.
2 지나간 세월로 되돌아갈 수 만 있으면,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던 그 지나간 날로 되돌아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3 그 때에는 하나님이 그 등불로 내 머리 위를 비추어 주셨고, 빛으로 인도해 주시는 대로, 내가 어둠 속을 활보하지 않았던가?
4 내가 그처럼 잘 살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서 살 수 있으면 좋으련만! 내 집에서 하나님과 친밀하게 사귀던 그 시절로 되돌아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5 그 때에는 전능하신 분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내 자녀들도 나와 함께 있었건만.
☞ 욥의 회상 고백을 듣고 있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빛으로 인도 하시므로 활발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잘살고 평안할 수 있었음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셨기에 가능 했습니다. 자녀들과 알콩달콩 행복 할 수 있었음도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 입니다.
세상 두려움과 맞설 수 있음도, 어둠 가운데 담대 할 수 있음도, 자녀들과 가정에 평강과 화목을 지킬 수 있음도 모두가 하나님께서 동행하시고, 함께하여 주시므로 가능하다고 고백 합니다.
주님 !
우리 삶의 참 행복이 주님 동행하여 주시므로, 그 안에 허락된 것임을 깨닫는 지혜를 덛입게 하옵소서. 아무리 많은 재물과 명예와 권력이 쌓여져 있어도,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 안에 참 평강과 평안이 있음을 고백하고, 주님 동행을 구하고, 동행의 축복을 누리는 한 주간이 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와 함께 가리라_20140223서울성락교회 시무언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qhdxVCfNmPk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욥기 제 29 장 13 ~ 19 (0) | 2017.01.11 |
|---|---|
| 욥기 제 29 장 6 ~ 12 (0) | 2017.01.09 |
| 욥기 제 28 장 23 ~ 28 (0) | 2017.01.08 |
| 욥기 제 28 장 19 ~ 22 (0) | 2017.01.08 |
| 욥기 제 28 장 13 ~ 18 (0) | 2017.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