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9 장 1 ~ 6
1 욥이 대답하였다.
2 네가 언제까지 내 마음을 괴롭히며, 어느 때까지 말로써 나를 산산조각 내려느냐?
3 너희가 나를 모욕한 것이 이미 수십 번이거늘, 그렇게 나를 학대하고도 부끄럽지도 않으냐?
4 참으로 내게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내 문제일 뿐이고, 너희를 괴롭히는 것은 아니다.
5 너희 생각에는, 너희가 나보다 더 낫겠고, 내가 겪는 이 모든 고난도, 내가 지은 죄를 증명하는 것이겠지.
6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 나를 궁지로 몰아넣으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나를 그물로 덮어씌우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 사람은 각자 자기가 행한대로 보응을 받게 되있습니다. 그러나 욥처럼 때로는 전혀 예측할 수없는 고난이 닥치기도 합니다. 지구촌 곳곳에 발생하는 자연재해와 터러에 희생되는 모든 사람들이 다 결코 악인인 것은 아닙니다. 옛 속담에 이웃을 잘 만나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는 인과응보라고 행한 대로 보응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을 징벌하시기 위해 때로는 죄인과 악을 도구로 사용하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도구도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면, 더 큰 징계를 받기도 합니다. 주님!
부족하고 연약한 죄인에게 주님의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회초리 역을 행할 때도 오직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는평화_TheDream_20130106' 보기 - https://youtu.be/JcbuY_6OP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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