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8 장 17 ~ 21
17 이 땅에서는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못하고, 어느 거리에서도 그의 이름을 부르는 이가 없을 것이다.
18 사람들이 그를, 밝은 데서 어두운 곳으로 몰아넣어, 사람 사는 세계에서 쫓아낼 것이다.
19 그의 백성 가운데는, 그의 뒤를 잇는 자손이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그의 집안에는 남이 있는 이가 하나도 없을 것이다.
20 동쪽 사람들이 그의 종말을 듣고 놀라듯이, 서쪽 사람들도 그의 말로를 듣고 겁에 질릴 것이다.
21 악한 자의 집안은 반드시 이런 일을 당하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사는 곳이 이렇게 되고 말 것이다.
☞ 악인의 말로를 말합니다. 악인은 반드시 합당한 징계를 받을 것이며, 누구에게서도 그는 기억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들도 역적은 삼대를 멸한다고들 하듯이, 악인의 집안을 이어갈 자손 조차도 없을 것이라 합니다. 눈앞의 작은 이익을 쫒아 양심을 내동댕이 치는 어리석음에 치우치지 않게 하옵소서. 악인의 최후를 듣는 모든 이들에게 경각심을 돋게 하시는, 공의의 주님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도 악인들과 같은 처지에 놓이게 하시겠다 하심은 곧, 주님을 모르는 것이 악한 것이다. 말씀 하십니다. 주님을 모르고, 인정치 않음은 곧, 죄인을 구속하시려 낮고 천한 이 땅에 오신 것을 부정하는 것으로 주님을 거짓되게 하는 것입니다.
주님 !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셨고, 아무런 죄 없이 십자가에 달리셨음은, 죽어지고 썪어질 저를 살리시기 위한 것이었음을 고백하고, 말씀에 순종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마라나타 performed by 사랑의교회 영광찬양대 @2014CTS성가합창제(2014.9.27.)' 보기 - https://youtu.be/hcYtjmPnjEU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욥기 제 19 장 7 ~ 12 (0) | 2016.11.27 |
|---|---|
| 욥기 제 19 장 1 ~ 6 (0) | 2016.11.27 |
| 욥기 제 18 장 11 ~ 16 (0) | 2016.11.27 |
| 욥기 제 18 장 6 ~ 11 (0) | 2016.11.27 |
| 욥기 제 18 장 1 ~ 6 (0) | 2016.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