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제 18 장 6 ~ 11
6 그의 집 안을 밝히던 빛은 점점 희미해지고, 환하게 비추어 주던 등불도 꺼질 것이다.
7 그의 힘찬 발걸음이 뒤뚱거리며, 제 꾀에 제가 걸려 넘어지게 될 것이다.
8 제 발로 그물에 걸리고, 스스로 함정으로 걸어 들어가니,
9 그의 발뒤꿈치는 덫에 걸리고, 올가미가 그를 단단히 죌 것이다.
10 땅에 묻힌 밧줄이 그를 기다리고 길목에 숨겨진 덫이 그를 노린다.
11 죽음의 공포가 갑자기 그를 엄습하고, 그를 시시각각으로 괴롭히며, 잠시도 그를 놓아 주지 않을 것이다.
☞ "죄의 삯은 사망이다." 어찌 죄인이 형통하기를 바라며, 장수하기를 바라겠습니까? 악인의 끝이 만사형통 이라면,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은 어떨까요? 상상하기도 끔찍할 것입니다.
주님 !
주님은 사랑의 주님이시며, 공의의 주님이십니다. 악인의 형통을 그저 바라만 보시지 않으시고, 죄에서 속히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참고 기다리십니다. 그도 한 영혼이기에. 주님 기르쳐주신 기도에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옵소서." 구원은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나,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 인줄 알리라." 믿음 위에 행위를 더할 수 있는 지혜를 덛입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20110717 믿음이 있으니' 보기 - https://youtu.be/dTgKddt_-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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