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제 18 장 1 ~ 6

91moses 2016. 11. 27. 00:56

욥기 제 18 장 1 ~ 6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였다.

2 너는 언제 입을 다물테냐? 제발 좀 이제라도 눈치를 채고서 말을 그치면, 우리가 말을 할 수 있겠다.

3 어찌하여 너는 우리를 짐승처럼 여기며, 어찌하여 우리를 어리석게 보느냐?

4 화가 치밀어서 제 몸을 갈기갈기 찢는 사람아, 네가 그런다고 이 땅이 황무지가 되며, 바위가 제자리에서 밀려나느냐?

5 결국 악한 자의 빛은 꺼지게 마련이고, 그 불꽃도 빛을 잃고 마는 법이다.

6 그의 집 안을 밝히던 빛은 점점 희미해지고, 환하게 비추어 주던 등불도 꺼질 것이다.

 

☞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공의의 주님께서 악에 대해서는 반드시 그 죄가를 물으시겠다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아무 거칠 것없어 보일지라도, 악은 수십 수천대를 이을 수 없습니다. 당장은 화려하고 화사해 보일지라도, 결단코 악이 세상을 일순간은 지배할 지라도, 영원한 지배는 없습니다. 주님 살아계셔서 역사를 주관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

세상이 혼돈해 지고, 악이 지배할 것 같아보일 때도, 영원하신 주님 말씀 붙들고 승리하게 하옵소서. 나라를 위하고,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신 말씀에 순종치 않은 탓에 나라와 민족이 소요의 수렁에 빠져,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함께 휩쓸리는 많은 어린 양들을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저들이 냉정을 되찾을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대부부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조차 알지 못하고 휩쓸려 다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들을 교묘히 이용해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사특한 무리들도 있습니다.

주님 !

분별의 영을 덛입게 하시고, 이 나라 민족이 다시금 우뚝설 수 있는 귀한 믿음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나라 임하시기를 간구 드리는 모두가 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12 주님나라 이루게 하소서 새문안교회 새온찬양대 지휘 김경희 새온오케스트라 20140622 부평감리교회' 보기 - https://youtu.be/QAlzc253w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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