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9 장 23~24
23 사람이 오만하면 낮아질 것이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을 것이다.
24 도둑과 짝하는 사람은 자기의 몹숨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자기를 저주하는 소리를 들어도 아무런 반박을 하지 못한다.
☞ 자기를 높이는 사람은 낮아질 것이요,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오만하고 교만한 사람은 자신을 한 없이 높이려고 만하여, 결국엔 한 없는 추락을 맛보게 됩니다. 겸손하여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역활에 충실한 사람은, 자신보다 주위에서 그를 세워 줍니다.
불의와 타협하는 사람의 길 끝에는 파멸이 그를 반기려 기다립니다. 불의와 짝하여, 우선은 많은 혜택을 누리는 것 같으나, 결국 그것들이 자신의 발목을 붙드는 족쇄가 되고 맙니다. 이름있고 덕망이 있는 것 같았던 장관 후보들이 청문회를 통해 망신 만 샀던 일들이 이를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주님 !
우선 먹기는 곳감이 달다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게 하옵소서. 다소 힘겹고 어렵더라도 말씀 붙들고 살아 갈 수있는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동행의 축복을 맛보며,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나를 향한 주 사랑' 보기 - https://youtu.be/NpS1j620tOI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언 제 30 장 1~2 (0) | 2016.06.30 |
|---|---|
| 잠언 제 29 장 25~27 (0) | 2016.06.29 |
| 잠언 제 29 장 21~22 (0) | 2016.06.27 |
| 잠언 제 29 장 19~20 (0) | 2016.06.26 |
| 잠언 제 29 장 17~18 (0) | 2016.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