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9 장 21~22
21 어릴 때부터 종의 응석을 받아 주면, 나중에는 다루기 어렵다.
22 화를 잘 내는 사람은 다툼을 일으키고, 성내기를 잘하는 사람은 죄를 많이 짓는다.
☞ 이른 봄 겨우내 딱딱하게 굳은 땅을 뚫고 새로이 나오는 어린 잎들은 무지 부드럽습니다. 시간이 흘러가면 딱딱한 나뭇가지로 변합니다. 처음부터 응석을 다 받아 주면, 나중엔 어느새 딱딱하게 굳은 나뭇가지처럼 다루기가 어렵게 됩니다. 속담에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다"는 말처럼 만족이 없 습니다. 보다 더, 더를 연신 외치며, 불평만 쌓여 갑니다. 세상 어디에도 만족은 없습니다. 오직 감사가 있을 때, 덩달아 만족도 따라옴을 알 수 있습니다.
다툼의 근원되는 화를 잘 내는 사람은 혼돈과 분열을 조장하는 사람입니다.
잠시 한 번만 더 생각 할 수있는 여유를 구하게 하옵소서. 성내기를 잘 하는 사람은 순간의 욱함으로 많은 후회 가운데 살게됩니다.
주님 !
부족함을 덮으려 화를 내고, 무능함을 감추려, 드러내는 성냄으로 인해 주님 영광 가리우지 않게 하옵소서.
주 성령님께서 거져주신 평강을 거름 삼아, 주님 베푸신 은혜 누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나를 향한 주 사랑' 보기 - https://youtu.be/NpS1j620t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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