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9 장 25~27
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지만, 주님을 의지하면 안전하다.
26 많은 사람이 통치자의 환심을 사려고 하지만, 사람의 일을 판결하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27 의인은 불의한 사람을 싫어하고, 악인은 정직한 사람을 싫어한다.
☞ 주님을 의지하는 삶이, 그 어떤 지위나 권력을 가진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통치자의 환심을 사려함은 그 사람을 의지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의 주관자는 그 어떤 사람도 아닌, 오직 주님이십니다. 주님께서 내 삶의 주인되심을 굳게 믿고 의지하는 삶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인 것을 고백할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어둠은 빛이 들면 물러가고, 빛이 물러나면, 곧 바로 어둠이 다가옵니다. 이렇듯 의인은 악인을 싫어 합니다. 악인 또한 의인을 싫어 합니다. 이는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되므로 서로 싫어하고 섞일 수 없는 것입니다.
주님 !
불의는 주님을 떠난 것이고, 의인이란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나와 내 집은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겠다" 선포했던 여호수아의 굳은 믿음을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여호수아 성을쳤네- 분당우리교회 4부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lMqcyKgHD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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