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30 장 1~2

91moses 2016. 6. 30. 23:51

잠언 제 30 장 1~2

 

1 이것은 야게의 아들 아굴이 말한 잠언이다. 이 사람이 이디엘에게 말하고, 또 이디엘과 우갈에게 말하였다.

2 참으로 나는, 사람이라기보다는 우둔한 짐승이며, 나에게는 사람의 총명이 없다.

3 나는 지혜를 배우지도 못하였고, 지극히 거룩하신 분을 아는 지식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 아굴이 말하기를, 지혜를 배우지 못하고, 주님을 아는 지식도 깨우치지 못하면, 사람도 아니라 합니다. 주님 손에 지음을 받았는데, 지으신이를 모르면 아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주님과 주님께서 베푸시는 지혜를 모르면, 사람이기보다는 짐승과 다름 없다, 합니다.

주님 !

아무것도 아닌, 제가 주님을 만날 수 있었음은, 내가 선택한 탁월함 때문이 아닙니다. 온전히 죽어가는 저를 살리시기 위해 작정하시고, 택하시고, 부르신 주님의 은혜인 것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주님 값없이 거져 베푸신 사랑, 온전히 감사드리게 하시고, 부족한 저를 통해 작은 영광 받으시옵소서. 주님의 눈으로, 주님의 심장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보기 - https://youtu.be/UyNNIx4eg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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