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9 장 17~18

91moses 2016. 6. 26. 00:18

잠언 제 29 장 17~18

 

17 너의 자식을 훈계하여라. 그러면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고, 너의 마음에 기쁨을 안겨 줄 것이다.

18 계시가 없으면 백성은 방자해지나,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

 

☞ 둘만 낳아 잘 키우자! 인구 밀도에 놀란 인위적인 산아정책의 산물로 자식이 상전이 되고, 삶의 우상이 되버렸습니다. 옛날옛적에 노부부가 늦은 나이에 자식 하나를 얻어 보물로 키웠습니다. 아버지는 엄마를, 엄마는 아버지를 때리라며, 어린 아이 손짓에 큰 웃음을 지었습니다. 자식은 자라면서 부모를 때리는 것이 부모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으로 잘못 배운 것입니다. 결국 부모님들은 자신들의 잘못된 교육 탓에 자식에게 맞아 죽었습니다. 자식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서는 꼭 마땅한 훈계로 가르치는 것이 필요 합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의 자녀들도, 엇나간 죄의 길을 가는 동안, 주님으로부터 징계가 없는 것은 주님의 사생아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징계가 없음으로, 주님은 계시지 않는다고 단정하며, 죄의 길에서 옳다 여기는 행위의 길을 가는 어리석은 자들 입니다.

주님 ! 죄의 길을 갈 때, 주님의 회초리로 바른길로 인도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게 하시고, 주님 성호를 신령과 진정으로 찬송케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오 신실하신 주(하나님 한 번도 나를) - 씨뿌리는사람들/김신곤 추천찬양' 보기 - https://youtu.be/MpmkDmvAT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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