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9 장 13~14

91moses 2016. 6. 24. 00:14

잠언 제 29 장 13~14

 

13 가난한 사람과 착취하는 사람이 다 함께 살고 있으나, 주님은 이들 두 사람에게 똑 같이 햇빛을 주신다.

14 왕이 가난한 사람을 정직하게 재판하면, 그의 왕위는 길이길이 견고할 것이다.

 

☞ 주님께서는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 똑 같이 햇빛과 비를 주십니다. 이런 주님의 사랑을 알지 못한 사람들은, 악한 사람이 더 잘만 살더라 말하며, 죄를 느끼지 못합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악인이 잘되는 것은 선한 사람을 위함이라 하셨씀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결단코 악인이 잘 되는 일은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선인의 구원을 베푸실 도구로 쓰시고 계심을 깨닫고, 오직 주님 앞에 바로 서게 하옵소서.

왕이 사람의 겉 모습과 재산의 정도가 아닌 정의와 공의로 백성을 다스리면, 그의 권세가 길이길이 견고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주님 !

이 나라와 민족이 주님의 선하심과 사랑을 본 받아 살게 하옵소서. 위로부터 통치자와 가난한 일반 서민들 모두가 환한 미소로 서로를 안위하게 하옵소서. 세상은 날마다 많은 혼돈과 미궁 속으로 치닫고 있지만, 주의 자녀들만 이라도 바로서서 굳건한 바람막이 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내 평생에 가는 길.. It is well with my soul" 사랑교회의 호산나 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ctct_xXQJ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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