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9 장 7~8
7 의인은 가난한 사람의 사정을 잘 알지만, 악인은 가난한 사람의 사정쯤은 못 본 체한다.
8 거만한 사람은 성읍을 시끄럽게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분노를 가라 앉힌다.
☞ 의인은 그 성정이 부드러운 사람이라 가난하고 힘겨워하는 이들의 처지와 형편을 살핍니다.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이웃의 처지와 형편이 어떠하든지 오직 자신의 욕심 채우는 것이 먼저 입니다. 이런 저런 사정을 다 헤아리다 보면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 없어 모른체 못 본 체 합니다.
거만한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드러내기를 좋아하여, 속한 곳에 많은 시비거리를 만들어 소란하게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서로 소통하게하며, 서로 의지하게 하여, 일방적인 자신의 이보다는 서로 만족하게하는 재주를 지닌 사람입니다.
주님 !
속한 곳에 다툼과 시기와 질투를 일으키지 않게 하옵시고, 화해와 이해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있는 마음의 여유를 허락하옵소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 인 줄 알리라" 주님께 받은 사랑을 나눌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사랑은 (윤학준 곡) - 로마연합교회' 보기 - https://youtu.be/CKeoKS5MOIQ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언 제 29 장 11~12 (0) | 2016.06.24 |
|---|---|
| 잠언 제 29 장 9~10 (0) | 2016.06.21 |
| 잠언 제 29 장 5~6 (0) | 2016.06.19 |
| 잠언 제 29 장 3~4 (0) | 2016.06.19 |
| 잠언 제 29 장 1~2 (0) | 2016.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