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9 장 9~10

91moses 2016. 6. 21. 23:54

잠언 제 29 장 9~10

 

9 지혜로운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을 걸어서 소송하면, 어리석은 사람이 폭언과 야유로 맞서므로, 지헤로운 사람은 안심할 수 없다.

10 남을 피 흘리게 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흠 없는 사람을 미워하지만, 정직한 사람은 흠 없는 사람의 생명을 보살펴 준다.

 

☞ 어리석은 사람과 상대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어디로 튈 줄 모르는 럭비공과 같아 예측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남을 해꼬지 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흠이 없어 핑계 거리를 찾을 수 없는 사람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피 흘리게 할 핑계를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행하는 악한 일에 빌미를 찾기 쉽지 않은 탓입니다. 그러나 정직하고 선한 사람들은 흠 없는 사람들을 좋아하며, 보살 펴 줍니다.

주님 !

세상이 혼돈 가운데 뚜렸한 이유도 없이 단순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갖은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들의 악행이 물려가게 하시고, 주님 은혜를 사모하며, 베푸신 사랑에 감사하는 세상으로 변화되게 하사,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예수 열방의 소망-시온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1njGWe9RT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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