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이 사람

■8. 5일 尹대통령님 접견 말씀을 전합니다.

91moses 2026. 8. 8. 07:31

■8. 5일 尹대통령님 접견 말씀을 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폭염 속에 건강을 걱정하셨습니다. 하지만 대통령께서는 괜찮다고 하시며 오히려 폭염에 취약한 계층의 건강이 걱정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아래와 같이 청년들을 향한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대통령님의 메세지와 주신 성경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한 국가의 존망은 미래 세대의 꿈과 희망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나라를 무너뜨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청년들이 좌절하여 도전을 포기하고 미래를 향한 비전을 잃게 만드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의 가혹한 현실로 인해 청년들이 꿈을 펼치기 힘들다는 편지를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기득권 세력이 힘있는 것처럼 보여도 청년은 '미래라는 자산'을 가지고 있기에 기득권보다 훨씬 강한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혀 위축될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기운을 내십시오. 청년들이 참 대단하고 믿음직스럽습니다. 저도 청년들이 강건하도록, 청년들에게 힘주실 것을 늘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청년 여러분의 앞길에 평탄한 꽃길이 아닌 고난의 자갈밭이 놓여 있더라도 절대 낙심하거나 기죽지 마십시오. 결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마십시오. 우리 앞의 시련은 오히려 하나님이 여러분을 더 크게 쓰기 위해, 여러분을 더욱 강하게 만드는 연단입니다. 고난을 축복이라 생각하고 우리 함께 힘을 냅시다." 8. 5. 윤석열 드림! (배의철 변호사 대필)

(PS) 대통령께서는 아래 세 개의 성경 구절을 청년들이 묵상하도록 꼭 전해달라 말씀하셨습니다. "큰 은총을 받은 사람아, 두려워 하지 말라. 평안하고 강건하라, 강건하라" (다니엘 10:19)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줄 앎이로다"(로마서 5:3~4)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분개하지 말지어다. 분을 멈추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이는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시편37: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