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8 : 19~35 하나님의 개선 행렬 20210825
하나님의 승리
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셀라)
20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거니와
21 그의 원수들의 머리 곧 죄를 짓고 다니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뜨리시리로다
2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을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 곳에서 도로 나오게 하고
23 네가 그들을 심히 치고 그들의 피에 네 발을 잠그게 하며 네 집의 개의 혀로 네 원수들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하시도다
하나님의 행차
24 하나님이여 그들이 주께서 행차하심을 보았으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 성소로 행차 하시는 것이라
25 소고치는 처녀들 중에서 노래 부르는 자들은 앞서고 악기를 연주하는 자들은 뒤따르나이다
26 이스라엘의 근원에서 나온 너희여 대회 중에 하나님 곧 주를 송축할지어다
27 거기에는 그들을 주관하는 작은 베냐민과 유다의 고관이 그들의 무리와 스불론의 고관과 납달리의 고관이 있도다
하나님의 다스림
28 네 하나님이 너의 힘을 명령하셨도다 하나님이여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견고하게 하소서
29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 드리리이다
30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에 밟으소서 그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31 고관들은 애굽에서 나오고 구스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그 손을 신속히 들리로다.
32 땅의 왕국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지어다
(셀라)
33 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신 자에게 찬송하라 주께서 그 소리를 내시니 웅장한 소리로다
34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지어다 그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의 능력이 구름 속에 있도다
35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 하나님이 원수들을 이기시고, 성소로 행차 하시는 모습을 노래합니다. 시인은 앞으로도 하나님이 원수를 굴복시키길 기원하고, 성소에 앉으신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공포합니다.
?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분, 우리의 고통을 간과하지 않으시고 세심히 돌보아주시는 분입니다.
물론 우리에게 괴로움이 전혀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실의 고통이 '하나님이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신다'는 말씀을 거짓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통스러운 현실은 하나님이 더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를 주목하시는 현장이 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은 우리 곁에서 섬세한 눈과 강한 손으로 문제 상황에 처한 우리 삶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능동적으로 일하십니다.
우리가 애원하면 그제야 손을 내미시거나, 가까스로 목숨만 구제할 정도로 관여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가 기도를 내뱉기도 전에 응답하시고(사 65:24), 무거운 우리 짐을 넉넉히 져주시는 분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기뻐하시고(습3:17), 우리 머리털까지 세실 정도로 특별한 애정으로 우리에게 마음을 두시기 때문입니다(눅 12:7).
우리 힘과 능력의 근원이십니다.
어떤 이는 자기 힘과 능력으로 스스로 인생을 책임질 수 있다 장담하지만, 실상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의 힘은 하나님이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에게도주신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셨기에 힘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을 시인할 때, 우리는 참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습니다. 모든 육체는 하나님의 것이고(민 27:16; 시 65:12), 사람에게 주어진 모든 힘과 재능도 하나님의 것입니다(계5:12).
모든 악을 물리치시고 공평과 정의로 모든 나라를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이십니다.
하나님은 죄악, 고난과 슬픔, 불의와 불공정이 사라진 완전한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우리는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출 34:6) 왕의 정의로운 통치를 한껏 누리며 최상의 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지금은 세상이 이기는 것 같고 그 앞에 성도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생각될지 모르나, 최후 승리는 하나님께 있다는 약속이 우리의 궁극적인 안전이요 소망입니다.
? 날마다 새로운 힘과 능력을 베푸시는 여호와.
염려, 근심, 두려움의 무거운 짐을 주님 발 아래 내려놓으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겨자 씨'만한 작은 믿음이 있다면 죽음까지 해결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 발 아래 내 모든 짐을 내려 놓고, 병아리가 어미 닭 날개 아래 놓인 것처럼, 평강을 누리라 부르십니다. 말씀을 붙들고 기도와 찬송으로 험한 세상 풍파 속에, 하나님 주시는 능력과 은혜로 당당히 헤쳐 나아가게 하옵소서. 세상 끝날까지 '임마누엘' 주님 동행의 기쁨을 누리며, 찬송하게 하시옵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 날마다 우리 짐을 지고 돌보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 2013년 내전이 발발한 남수단의 교회를 위해 '미션 크라이'(Mission Cry)는 5만 권의 성경과 신앙 서적을 보급할 계획이다. 이 사역으로 교회가 회복되고, 위로와 희망이 전해질 수 있게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찬송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https://youtu.be/m7iFdAXjRWE
하나님의 승리
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셀라)
20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거니와
21 그의 원수들의 머리 곧 죄를 짓고 다니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뜨리시리로다
2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을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 곳에서 도로 나오게 하고
23 네가 그들을 심히 치고 그들의 피에 네 발을 잠그게 하며 네 집의 개의 혀로 네 원수들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하시도다
하나님의 행차
24 하나님이여 그들이 주께서 행차하심을 보았으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 성소로 행차 하시는 것이라
25 소고치는 처녀들 중에서 노래 부르는 자들은 앞서고 악기를 연주하는 자들은 뒤따르나이다
26 이스라엘의 근원에서 나온 너희여 대회 중에 하나님 곧 주를 송축할지어다
27 거기에는 그들을 주관하는 작은 베냐민과 유다의 고관이 그들의 무리와 스불론의 고관과 납달리의 고관이 있도다
하나님의 다스림
28 네 하나님이 너의 힘을 명령하셨도다 하나님이여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것을 견고하게 하소서
29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전을 위하여 왕들이 주께 예물 드리리이다
30 갈밭의 들짐승과 수소의 무리와 만민의 송아지를 꾸짖으시고 은 조각을 발 아래에 밟으소서 그가 전쟁을 즐기는 백성을 흩으셨도다
31 고관들은 애굽에서 나오고 구스인은 하나님을 향하여 그 손을 신속히 들리로다.
32 땅의 왕국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지어다
(셀라)
33 옛적 하늘들의 하늘을 타신 자에게 찬송하라 주께서 그 소리를 내시니 웅장한 소리로다
34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지어다 그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의 능력이 구름 속에 있도다
35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 하나님이 원수들을 이기시고, 성소로 행차 하시는 모습을 노래합니다. 시인은 앞으로도 하나님이 원수를 굴복시키길 기원하고, 성소에 앉으신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공포합니다.
?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분, 우리의 고통을 간과하지 않으시고 세심히 돌보아주시는 분입니다.
물론 우리에게 괴로움이 전혀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실의 고통이 '하나님이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신다'는 말씀을 거짓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통스러운 현실은 하나님이 더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를 주목하시는 현장이 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은 우리 곁에서 섬세한 눈과 강한 손으로 문제 상황에 처한 우리 삶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능동적으로 일하십니다.
우리가 애원하면 그제야 손을 내미시거나, 가까스로 목숨만 구제할 정도로 관여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가 기도를 내뱉기도 전에 응답하시고(사 65:24), 무거운 우리 짐을 넉넉히 져주시는 분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기뻐하시고(습3:17), 우리 머리털까지 세실 정도로 특별한 애정으로 우리에게 마음을 두시기 때문입니다(눅 12:7).
우리 힘과 능력의 근원이십니다.
어떤 이는 자기 힘과 능력으로 스스로 인생을 책임질 수 있다 장담하지만, 실상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의 힘은 하나님이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에게도주신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셨기에 힘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을 시인할 때, 우리는 참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습니다. 모든 육체는 하나님의 것이고(민 27:16; 시 65:12), 사람에게 주어진 모든 힘과 재능도 하나님의 것입니다(계5:12).
모든 악을 물리치시고 공평과 정의로 모든 나라를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이십니다.
하나님은 죄악, 고난과 슬픔, 불의와 불공정이 사라진 완전한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우리는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출 34:6) 왕의 정의로운 통치를 한껏 누리며 최상의 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지금은 세상이 이기는 것 같고 그 앞에 성도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생각될지 모르나, 최후 승리는 하나님께 있다는 약속이 우리의 궁극적인 안전이요 소망입니다.
? 날마다 새로운 힘과 능력을 베푸시는 여호와.
염려, 근심, 두려움의 무거운 짐을 주님 발 아래 내려놓으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겨자 씨'만한 작은 믿음이 있다면 죽음까지 해결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 발 아래 내 모든 짐을 내려 놓고, 병아리가 어미 닭 날개 아래 놓인 것처럼, 평강을 누리라 부르십니다. 말씀을 붙들고 기도와 찬송으로 험한 세상 풍파 속에, 하나님 주시는 능력과 은혜로 당당히 헤쳐 나아가게 하옵소서. 세상 끝날까지 '임마누엘' 주님 동행의 기쁨을 누리며, 찬송하게 하시옵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 날마다 우리 짐을 지고 돌보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 2013년 내전이 발발한 남수단의 교회를 위해 '미션 크라이'(Mission Cry)는 5만 권의 성경과 신앙 서적을 보급할 계획이다. 이 사역으로 교회가 회복되고, 위로와 희망이 전해질 수 있게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
찬송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https://youtu.be/m7iFdAXjR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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