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77 : 5 ~ 9

91moses 2019. 1. 20. 23:55

시편 77 : 5 ~ 9

5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6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7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8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었는가,

9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셀라)

 

? "20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21 죽고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멉으리라"(잠언 18 : 20 ~ 21)

자기 입술의 말에 따라 보응을 받게 되는 것을 말씀 하십니다. 밤, 즉 어둠의 것을 담았던 입술로 인해 여호와께서 나를 멀리 하시는 것 같은 두려움에 놓이게 됩니다. 그 때에도 징계와 심판의 주님이시지만, 끝 까지 인내하시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게 하옵소서. 말씀대로 살겠다고 다짐해 보고, 믿음의 자녀라 선포해 보지만, 연약함과 교만으로 늘 넘어지고 거꾸러 지나이다.

주님!

그 때에도 주님을 떠올리며 회개의 무릎으로 주님께 다가가게 하옵소서.

"21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너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도 네게 이르노니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마태복음 18 : 21 ~22)

어느 때나 어느 상황에서도 주님 손 붙들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찬송과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gfNH21Q9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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