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7 : 16 ~ 20
16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17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내며 주의 화살도 날아갔나이다
18 회오리 바람 중에 주의 우렛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추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19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곧은 길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발자취를 알 수 없었나이다
20 주의 백성은 양 떼 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 "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넘어 구원하리라 하셨느니라" (이사야 31 : 5)
천지만물이 주로 인해 지어지지 아니한 것이 하나 없으며, 주의 뜻을 거역할 것들이 하나 없습니다. 주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만이 주의 뜻을 거스려 거역함으로, 노아의 심판을 불러 일으켜 땅 위의 모든 생물들과 모든 새들이 다 멸망 당했습니다.
당대의 의인이라 칭함 받았던 노아로 부터 시작된 이 땅위의 사람들 이지만, 돌이킬 수 없는 타락과 죄악에 놓여있습니다.
주님 !
만연한 죄악 가운데서도 주의 백성들을 구별하여 주의 날개 아래 모았던 것 처럼, 주의 자녀들을 주의 성실하심으로 부르시고, 아멘으로 순종케 하심으로 주가 주 되신 것을 만 천하에 드러내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vSNjITfB6pg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편 78 : 5 ~ 11 (0) | 2019.01.24 |
|---|---|
| 시편 78 : 1 ~ 4 (0) | 2019.01.23 |
| 시편 77 : 10 ~ 15 (0) | 2019.01.21 |
| 시편 77 : 5 ~ 9 (0) | 2019.01.20 |
| 시편 77 : 1 ~ 5 (0) | 2019.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