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7 : 1 ~ 4
1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2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3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셀라)
4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 : 3)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리라 약속해 주신 주님!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누가복음 11 : 9)
그럼에도 때로는 내 기도를 듣지도 않으신 것 같아 답답하고, 심지여는 주님께서 날 떠나시고 저버리신 것은 아닌지 앞이 막막합니다, 이는 주님을 믿노라 입술로만 소리칠 뿐이요, 신령과 진정으로 참믿음이 아닌 거짓 믿음인 것으로 두렵습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린도전서 15 : 19)
주 떠나 가시면 나 어디로 가리까?
주님 !
믿음이 부족하여 주님 안 계신 것 같음에도 둔하여 주께 버림 받은 것으로 착각 가운데 절망의 나락으로 추락합니다. 주께서 의로우신 오른팔로 붙들어 주시고 굳건한 믿음 주셔서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리게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1h6vV5MJ7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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