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76 : 1 ~ 5

91moses 2019. 1. 17. 00:03

시편 76 : 1 ~ 5

1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알려지셨도다

2 그의 장막은 살렘에 있음이여 그의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3 거기에서 그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없이하셨도다(셀라)

4 주는 약탈한 산에서 영화로우시며 존귀하시도다

5 마음이 강한 자도 가진 것을 빼았기고 잠에 빠질 것이며 장사들도 모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손을 만날 수 없도다

 

?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출애굽기 15:11)

홀로 하나이신 여호와 하나님만이 창조주 되시며 세상 주관자 이십니다. 지으시고 정하신 규정대로 만물을 다스리십니다.

"이는 물 가에 있는 모든 나무는 키가 크다고 교만하지 못하게 하며 그 꼭대기가 구름에 닿지 못하게 하며 또 물을 마시는 모든 나무가 스스로 높아 서지 못하게 함이니 그들을 다 죽음에 넘겨 주어 사람들 가운데에서 구덩이로 내려가는 자와 함께 지하로 내려가게 하였음이라"(에스겔 31 : 14)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세상 어느 것이나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어 영생한 생명체는 없습니다. 무한한 권력가나 어마 어마한 재력가도 엄청난 괴력을 소유한 장수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기한 앞에서 영구할 자가 없습니다. 또한 죽음 후에는 반드시 그 행위에 따라 심판에 이르게 됩니다.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고린도후서13:5)

주님 !

오늘도 제 안에 살아 불끈 거리는 자아가 죽게 하옵소서. 주님의 자녀라 선포하면서도 주님의 사랑이아닌 제 안에 교만과 분노가 여전히 들 끓음은 주님의 뜻과는 너무도 멈니다. 저로 인해 실족되는 영혼들이 없도록 제 안에 담겨있는 모든 죄악들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몽땅 거꾸로 쏟을 수있는 권능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제 안에 나는 없고, 성령님께서 친히 내제 하셔서 부족하고 연약함과 교만함을 십자가 보혈로 씻어 정결케 하옵시고, 주님 홀로 찬송과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KqIXERNSN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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