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76 : 6 ~ 9

91moses 2019. 1. 18. 00:03

시편 76 : 6 ~ 9

6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이 잠들었나이다

7 주께서는 경외 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8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9 곧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신 때에로다(셀라)

 

?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역대상 29 : 11)

천지 주관자 되시는 주께서 행하시고자 하는 일에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태복음 8:26)

대 자연까지도 잔잔하라 명하심에 순종하거늘 사람이 어찌 주의 노 앞에 설 수 있으리까?

주님 !

주님이 오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 것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러 오신 것을 온전히 믿고 순종할 수 있는 은혜 베풀어 주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3Ue2ejTHP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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