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4 : 1 ~ 5
1 하나님이여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께서 기르는 양을 향하여 진노의 연기를 뿜으시나이까
2 옛적부터 얻으시고 속량하사 주의 기업의 지파로 삼으신 주의 회중을 기억하시며 주께서 계시던 시온 산도 생각하소서
3 영구히 파멸된 곳을 향하여 주의 발을 옮겨 놓으소서 원수가 성소에서 악을 행하였나이다
4 주의 대적이 주의 회중 가운데서 떠들며 자기들의 깃발을 세워 표적으로 삼았으니
5 그들은 마치 도끼를 들어 산림을 베는 사람 같으니이다
?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디모데전서 4 : 1)
말세에 많은 미혹하는 영들이 나타나 할수 있는데로 믿음의 자녀들을 미혹하여 신실한 믿음을 저버리게 하니 참 믿음을 지키기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굳건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도록 더 많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요한1서 4 : 3)
하나님의 자녀됨으로 더 많은 고난의 길을 걷게 되는 것은 주님의 자녀에게 주어진 징계입니다.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히브리서 12 : 7)
원수가 주의 성소에서 깃발을 세워 표적을 삼으며 할수 있는데로 주의 자녀들을 미혹한다 말씀 하십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베드로의 고백처럼 굳건한 믿음 가지고 오직 주님께만 감사와 존귀와 영광 돌리오니,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aexppo02o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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