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4 : 6 ~ 11
6 이제 그들이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7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렵혀 땅에 엎었나이다
8 그들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리가 그들을 진멸하고자 하고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회당을 불살랐나이다
9 우리의 표적은 보이지 아니하며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런 일이 얼마나 오랠는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나이다
10 하나님이여 대적이 언제까지 비방하겠으며 원수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능욕하리이까
11 주께서 여전히 주의 손 주의 오른손을 거두시나이까 주의 품에서 손을 빼내시어 그들을 멸하소서
?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열왕기상19 : 10)
적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혼돈되고 모든 하나님의 성전들이 다 무너지고 부셔지며, 주를 믿는 많은 이들이 돌아서 주를 대적하기에 이르고, 세상 주의 자녀들이 다 멸족된 것 같아, 칠흑같은 절망이 업습할 때까지 저들의 패악이 만연할 때가 있다 이르십니다. 과거 로마로 인해 박해를 받아 수 많은 믿음의 형제자매님들이 생명을 잃기까지 주님을 지켰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 끝을 알 수 없는 공포의 세월. 세상에 믿음을 가진 유일한 존재처럼 생각했던 엘리야 선지자 때 처럼.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이사야 19 : 18)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 (요한 1서 5 : 20 ~21)
임마누엘 주님을 온전한 믿음으로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노라"(사도행전 20 : 24)
세상의 미혹과 유혹과 환난과 핍박 속에서도 자유할 수 있고 넉넉히 지킬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님 만이 생명의 근원이시요, 유일하신 구원자 되심을 믿고 증거하게 하옵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 : 6)
주님 !
굳건한 믿음 주시고 오직 주님 홀로 감사와 영광과 찬송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SW2qyzKdF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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