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73 : 21 ~ 25

91moses 2019. 1. 9. 00:23

시편 73 : 21 ~ 25

21 내 마음이 산란하며 내 양심이 찔렸나이다

22 내가 이와 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 손을 붙드셨나이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5 하늘에서는 주외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가 없나이다

 

?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 : 12)

세상에는 셀 수도 없이 많은 신들이 존재합니다. 그들은 모두 절대자이며 그들을 섬기고 복종해야 합니다. 그러나 홀로 한 분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손수 세상을 지으셨고, 심판하셨으나, 죄인된 우리를 구원하시려 친히 세상에 오셨으며, 십자가 고난과 부활을 통해 참 생명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 5 : 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태복음 20 :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 : 6)

주님 !

어리석은 죄인을 위하여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으신 은혜 감사드리게 하옵소서. 참 생명의 근원 되시는 주님 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입술에 찬송이 넘쳐나게 하시고, 택하심을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인도 하실 것을 믿사오며,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dh8hBdbX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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