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73 : 14 ~ 20

91moses 2019. 1. 8. 00:06

시편 73 : 14 ~ 20

14 나는 종일 재난을 당하며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도다

15 내가 만일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그들처럼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나는 주의 아들들의 세대에 대하여 악행을 행하였으리라

16 내가 어쩌면 이를 알까 생각한즉 그것이 내게 심한 고통이 되었더니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18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19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20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 하시리이다.

 

?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에스겔 33 : 11 )

의인은 고난을 받고 고통을 당하나, 악인들이 더 많은 것을 누리고 형통한 것 같으나, 그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이 악한 길에서 속히 돌이키기를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결코 악을 옹호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귀히 여기시며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그러나 결단코 악을 눈 감고 비호하시는 것은 아니십니다.

주여 !

악인들의 형통함을 보고 그들을 부러워하며 그들의 길로 행하는 것은 바로 패망이요 멸망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황폐되고 놀랄 정도로 전멸에 이른다 말씀 하십니다.

고난과 고통 중에도 입술에 주님 원망이 아닌 주님의 섭리를 깨닫고 주님 앞에 굳건히 설 수 있도록 주여!

도우소서!

넉넉히 이길 힘을 더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찬송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를으로 기도 드립니다.

https://youtu.be/4Xp0yvSnE_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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