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2 : 1 ~ 5
1 하나님이여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공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2 그가 주의 백성을 공의로 재판하며 주의 가난한 자를 정의로 재판 하리니
3 의로 말미암아 산들이 백성에게 평강을 주며 작은 산들도 그리하리로다
4 그가 가난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 주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5 그들이 해가 있을 동안에는 주를 두려워하며 달이 있을 동안에도 대대로 그리하리로다
? 위정자가 갖추어야 할 가장 큰 덕목은 공의라 말씀 하십니다. 재판의 근간이 되어야 할 공의가 주님 보시기에 공평하고 정당성을 갖출 때, 나라가 든든히 세워져 갑니다. 가난한 자들의 억울함이 무시당하지 않고 풀어 주며, 궁핍한 자들을 억압하는 불의한 손길에서 놓임 받게 하는 것이 곧 근간이 될 때, 주의 나라가 든든히 세워져 간다 말씀하십니다.
주님 !
주의 공의로 거듭나는 새해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모든 일들이 회복되어져 가는 새해 되게 하옵소서. 주님, 빛과 어둠이 공존할 수 없듯이 어둠에 갇힌 것같은 나라와 민족 위에 빛이 비춰지게 하옵소서. 모두가 소망을 갖고 주님 뜻을 이루어 가는 복 된 한 해되게 축복하시고, 주님 홀로 역사의 주관자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EJuwFqBS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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