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71 : 5~ 8

91moses 2018. 12. 29. 00:35

시편 71 : 5 ~ 8

5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6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신뢰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7 나는 무리에게 이상한 징조같이 되었사오나 주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시오니

8 주를 찬송함과 주께 영광 돌림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서 우리를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5 ~16)

주님 !

주께서 저를 든든한 은혜로 붙들어 주신 것은 모태에서 부터 친히 작정하시고 택하심으로 부름심과 순종하는 심령을 허락하신 것 입니다. 내가 먼저 주님을 사모하고 사랑한 것 같으나, 주께서 먼저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주의 사랑 먹고 살아감으로, 주님 홀로 감사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sIzMpqQ5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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