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2 : 12 ~ 15
12 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13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14 그들의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원하리니 그들의 피가 그의 눈 앞에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로다
15 그들이 생존하여 스바의 금을 그에게 드리며 사람들이 그를 위하여 항상 기도하고 종일 찬송하리로다
?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에서 애굽 사람들이 죽어 있는 것을 보았더라"
(출애굽기 14 : 30)
할렐루야 !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께 찬양 드립니다.
아무 공로 없이 여호와 하나님을 잊어 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핍박으로, 고난 속에 고통 스러운 날들을 보냈습니다. 노예 생활의 고달픔으로 하나님을 기억하고 탄식하며 간구하는 소리에 귀기울이신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출애굽의 역사를 시작케 하셨습니다. 광야 길로 떠난 바로 뒤를 무장한 애굽 군대의 추격으로 요단강 배수에 놓여 절대절명의 위기에 봉착한 그들은 모세와 여호와를 불평하며 원망했습니다. 그럼에도 강을 갈라 길을 내어 건너게 하시고, 그 길을 따라 추격하던 애굽 군대는 모두 수장되고 말았습니다.
신실하신 여호와께서 친히 이스라엘을 구원하셨던 그대로 애굽 군대를 심판 하셨습니다. 이렇듯이 주님을 믿는 이들은 끝까지 책임져 주시고, 대적 자들은 반드시 심판하시는 공의의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주님 !
허울 뿐인 나를 내려 놓게 하시고, 오직 주님 나라 위해 말씀 앞에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세상 끝 날까지 오직 주님께만 영광과 찬송 드리게 하사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FSChcA3PC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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