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2 : 6 ~ 11
6 그는 벤 풀 위에 내리는비 같이, 땅을 적시는 소낙비 같이 내리리니
7 그의 날에 의인이 흥왕하여 평강의 풍성함이 달이 다할 때까지 이르리로다
8 그가 바다에서 바다까지와 강에서부터 땅 끝까지 다스리리니
9 광야에 사는 자는 그 앞에 굽히며 그의 원수들이 티끌을 핥을 것이며
10 다시스와 섬의 왕들이 조공을 바치며 스바와 시바 왕들이 예물을 드리리로다
11 모든 왕이 그 앞에 부복하며 모든 민족이 다 그를 섬기리로다
? 주 다스리는 나라는 의인들이 바로 세워지고, 원수들이 낮아져 주님의 공의만 빛으로 드러 날 것입니다. 주의 빛이 온 천하 만물들을 비추일 때, 모든 어둠은 물러가고 밝음만이 존재할 것입니다.
천하 만국의 왕들이 부복하는 참 주인되신 예수님 만이 만국으로부터 권위와 위엄의 참 주인 되신 것을 믿습니다.
주님 !
이 나라 이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말씀 대로 살아가기로 다짐하는 주의 성도들이 넘쳐나게 역사 하시는 새해 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과 찬송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oh5A7myvb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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