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3 : 1 ~ 3
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찻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 초록은 동색이요, 사람들은 유유상종이라고, 끼리끼리 모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이 땅에 주님을 믿는 신앙인들 천만을 넘었으나, 언젠가부터 할 말을 잃고 꿀 먹은 벙어리처럼 이웃을 외면하고 나만을 내 새우면서 점점 쇠퇴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오직 환경을 바꾸어, 주님 의지하고 주의 자비와 긍휼을 간구하고, 주 말씀을 사모함으로 주님 앞에 회개와 용서를 구하게 하옵소서.
주님 !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탄식하시는 주님 음성에 앞에 엎드려 간구 합니다. 다시금 주님 말씀, 귀한 생명 되시는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게 하사,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SUWhQ9h3Xh0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편 54 : 1 ~ 3 (0) | 2018.09.16 |
|---|---|
| 시편 53 : 4 ~ 6 (0) | 2018.09.15 |
| 시편 52 : 6 ~ 9 (0) | 2018.09.12 |
| 시편 52 : 4 ~ 5 (0) | 2018.09.11 |
| 시편 52 : 1 ~ 3 (0) | 2018.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