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53 : 1 ~ 3

91moses 2018. 9. 14. 00:16

시편 53 : 1 ~ 3

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찻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 초록은 동색이요, 사람들은 유유상종이라고, 끼리끼리 모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이 땅에 주님을 믿는 신앙인들 천만을 넘었으나, 언젠가부터 할 말을 잃고 꿀 먹은 벙어리처럼 이웃을 외면하고 나만을 내 새우면서 점점 쇠퇴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오직 환경을 바꾸어, 주님 의지하고 주의 자비와 긍휼을 간구하고, 주 말씀을 사모함으로 주님 앞에 회개와 용서를 구하게 하옵소서.

주님 !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탄식하시는 주님 음성에 앞에 엎드려 간구 합니다. 다시금 주님 말씀, 귀한 생명 되시는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게 하사,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SUWhQ9h3X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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