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52 : 1 ~ 3

91moses 2018. 9. 10. 23:42

시편 52 : 1 ~ 3

1 포악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2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3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의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셀라)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야고보서 1 : 15)"

욕심이 작은 것 같아 보여도 죄를 불러 오고 그로인해 사망에 이르게 됨은, 죄는 작은 것으로 시작 되지만, 그 결과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말씀 주십니다. 세상 모든 악에서 떠나 자유하게 하옵소서.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마태복음 7 : 2)

주님!

늘 죄에서 돌이켜 깨어있기를 원하오나, 입술은 죄 가운데 원망과 불평과, 비난을 담는 어리석은 자임을 주님 아십니다. 주님의 은혜와 자비로 죄 씻음 받기 원합니다. 주님 앞에 나아갈 수있도록 정결하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letQYgiBmT0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52 : 6 ~ 9  (0) 2018.09.12
시편 52 : 4 ~ 5  (0) 2018.09.11
시편 51 : 16 ~ 19  (0) 2018.09.09
시편 51 : 8 ~ 11  (0) 2018.09.08
시편 51 : 5 ~ 7  (0) 201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