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52 : 4 ~ 5

91moses 2018. 9. 11. 23:44

시편 52 : 4 ~ 5

4 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5 그런즉 하나님이 영원히 너를 멸시하심이여 너를 붙잡아 네 장막에서 뽑아 내며 살아 있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셀라)

 

❤ 입술에 덕스럽고 아름다운 말 보다는 헐뜯고 비아하고 펌아하는 악이 가득합니다. 주님은 사랑이시라 말하는 입에서 추하고 악한 말들만 쏟아내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요한복음7:51)

주님 !

남을 아름답게 바라보지 못하고 비방하고 펌아하는 입술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이는 반드시 주님 앞에 심판을 받게되는 어리석은 일인 것을 명심하게 하옵소서. 삶 가운데 부정 보다는 긍정적인 말과 미움, 질투, 원망 보다는 덕스러운 입술을 갖게 하옵소서. 제 힘과 능으로 할 수 없으나, 주님께서 인도하시면 넉넉히 감당 할 줄 믿사오니,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j1H8z-La_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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