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51 : 5 ~ 7

91moses 2018. 9. 7. 00:04

시편 51 : 5 ~ 7

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6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

7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 우리는 근본적으로 내 의사와 상관 없는 근원적인 원죄와 세상을 살아가며 스스로 저지르게 된 자범죄로 인한 죄인들 입니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느냐? 내가 왜 죄인이냐? 당당하게 반문합니다.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 죄로 인해 감히 설 수도 없는 저를 주님의 뜻과 방법으로 정결케 하옵소서. 주께서 친히 정결케 하시고자 하시면 검붉은 내 죄 사함을 받으오리다.

주님 !

저는 윈죄 가운데 태어나, 알게 모르게 크고 작은, 많은 죄 가운데 살아갑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의 자비와 은혜로 정결케 하옵시고, 주님을 드러내게 하시고, 주님 홀로 감사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VeAuXM-9K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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