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50 : 21 ~ 23

91moses 2018. 9. 4. 23:04

시편 50 : 21 ~ 23

21 네가 이 일을 행하여도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네 죄를 눈 앞에 낱낱이 드러내리라 하시도다

22 하나님을 잊어 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 나의 잘못과 허물 가운데도 잠잠하시고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께서도 나와 같이 죄를 묵인하시는 줄 착각하며 살아가는 제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와 같지 않고 다만 네가 속히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고. 그새도 나는 주님을 돌아 보기 보다는 주님을 잊고 지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

모든 죄와 허물을 다 주님께 아뢰므로 허물과 죄악들을 고백하게 하옵시고, 주님의 은혜 아래 놓여 회복되게 하옵소서. 신령과 감사로 주님 발 아래 엎드려 영광과 찬송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ti42E224V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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