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0 : 9 ~ 12
9 내가 네 집에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가져 가지 아니하리니
10 이는 삼림의 짐승과 뭇 산의 가축이 다 내 것임이로다
11 산의 모든 새도 내가 아는 것이며 들의 짐승도 내 것임이로다
12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 하나님께서 가진 것이 넉넉치 않아 내게 베풀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세상의 모든 산과 들의 짐승들을 다 먹이시고 기르시는 분이십니다. 세상 모든 산과 들과 바다도 주의 것인 것을요. 세상 어떤 부자가 이에 미칠 수 있겠습니까? 그저 우리를 통해 일하시려는 것입니다.
주님 !
주님의 무한하신 능력 중에 지극히 작은 미세 먼지와 같은 것 얼마를 지녔다고, 무엇을 어디에 내밀 수 있겠습니까? 그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 베풀어 주실 것을 간구드립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통해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yDPvz3DmY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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