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53 : 4 ~ 6

91moses 2018. 9. 15. 00:37

시편 53 : 4 ~ 6

4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5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 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음으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6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해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 죄입니다. 그것은 창조주 되시는 주님을 부인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것이 더 자유롭고 평안을 누리는 것 같아 보일지라도 결단코 그 안에 참 평안과 안식이 없습니다.

주님 !

포로되고 갇힌 자 되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 되었던, 땅에서 되돌리게 하신 주님께서 수시로 제 삶 가운데 임하셔서, 거듭남의 축복 맛보며, 주님의 증인된 말씀을 온 천하에 전하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댜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AXq9cuX-a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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