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5 : 1 ~ 2
1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과 같도다
2 왕은 사람들보다 아름다워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왕에게 영원히 복을 주시도다
? 세상의 작은 권세라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허락치 않은 것이 없으니 세상의 권세에 순복하라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어리석게도 위정자들을 향해 이리저리 평가합니다. 주께서 허락하신 것들을.
주님!
세상에 있는 위정자들 가운데는 주님의 신실한 종으로부터 주님을 인정치 않고 거역하는 자들까지 다양합니다. 이 또한 주님의 필요에 따라 세우셨음을 깨닫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나라와 위정자들을 위해 간구하고 기도하는 것이 우리들의 평안을 위한 것임을 잊지 않고 주님의 한량 없으신 은혜를 간구하게 하옵소서.
주님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하여 세우신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먼저 주님을 두려워하게 하시고, 위임 받은 권세를 통해 주님 나라 일구는 귀한 일군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을 통해 주님 나라 이루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ssFxXQSrn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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