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5 : 6 ~ 7
6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7 왕은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왕에게 부어 왕의 동료보다 뛰어나게 하셨나이다
? 정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보좌는 영원하시며 주의 법도는 공평하다 선포하십니다. 악을 미워하시고 정의를 사랑하시어 택한 백성들을 주야로 살피시니 그 걸음들이 형통합니다. 때로는 그 길이 험난하고 거칠지라도 주께서 그 걸음을 주관하여 주시면 넘어지거나 쓰러지지 않습니다.
주님 !
언제 어디서 어떤 모양에 놓이더라도 주님 신뢰함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끝까지 주님 의지하며 어둡고 험한 길도 넉넉히 감당하게 하여 주셔서, 주님 손에 붙들림이 형통한 것임을 증거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A4V1qWaSY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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