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5 : 8 ~ 10
8 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의 향기가 있으며 상아궁에서 나오는 현악은 왕을 즐겁게 하도다
9 왕이 가까이 하는 여인들 중에는 왕들의 딸이 있으며 왕후는 오빌의 금으로 꾸미고 왕의 오른쪽에 서도다
10 딸이여 듣고 보고 귀를 기울일지어다 네 백성과 네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 주와 함께 길 가는 것 즐거운일 아닌가? 내 처지가 어떠하든지 하등 상관 할 바아니요, 오직 주님 손에 붙들리면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것들을 다 잊게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를 맛보게 됩니다.
세상이 주는 평안은 내가 주는 평안과는 비교 할 수 없도다고 말씀하신 그 평안 가운데 거하게 하옵소서. 그럼에도 주님께 향하는 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습니다. 진정한 평안을 깨닫지 못한 탓입니다.
주님 !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평안이 주님 안에 있음을 깨닫고 의지하고 나아가게 하사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cKzGt2bun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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