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44 : 15 ~ 17

91moses 2018. 8. 4. 23:38

시편 44 : 15 ~ 17

15 나의 능욕이 종일 내 앞에 있으며 수치가 내 얼굴을 덮었으니

16 나를 비방하고 욕하는 소리 때문이요 나의 원수와 나의 복수자 때문이니이다

17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으나 우리가 주를 잊지 아니하며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아니하였나이다.

 

? "대접 받고 싶은 것만큼 너희가 먼저 대접하라"

모든 것의 근원이 나로 인함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제가 지금 받는 능욕과 수치가, 나를 비방함 때문이며, 이것들은 나의 원수가 내게 복수하려함 이라 함은, 내가 먼저 이웃을 펌해하고 비방했던 결과라 말씀하십니다.

주님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주님께 아무 공로 없이 거져 받았던 사랑을 잊고, 이웃의 작은 실수와 내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이해치 못하고 비방하고 능욕하였습니다. 이것들이 내가 나를 치는 비수임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주님의 자비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이 모든 것들로 인해,

주님 영광과 존귀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NNVhUC0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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