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44 : 9 ~ 11

91moses 2018. 8. 2. 06:42

시편 44 : 9 ~ 11

9 그러나 이제는 주께서 우리를 버려 욕을 당하게 하시고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 하시나이다

10 주께서 우리를 대적들에게서 돌아서게 하시니 우리를 미워하는 자가 자기를 위하여 탈취하였나이다

11 주께서 우리를 잡아먹힐 양처럼 그들에게 넘겨 주시고 여러 민족 중에 우리를 흩으셨나이다

 

?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주님 안에 거하며, 주님과 함께 할 때, 모든 일의 형통함이 마치 내 능력과 지혜인 것 같았으나, 그것들은 주님 돌보심 이었습니다. 주님께 합한 사람이라 불리웠던 다윗도 주님을 떠난 순간 많은 환난과 혼돈 속에 놓였습니다.

주님!

주를 떠난 삶이 결코 순탄치 않고 그 안에 형통함이 없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포도나무에 붙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메말라 불태워 질 뿐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안에 붙들린 인생이 되어, 주께 감사와 영광 돌리게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USj5j9Lyz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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