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4 : 18 ~ 20
18 우리의 마음은 위축되지 아니하고 우리 걸음도 주의 길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나
19 주께서 우리를 승냥이의 처소에 밀어 넣으시고 우리를 사망의 그늘로 덮으셨나이다
20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버렸거나 우리의 손을 이방 신에게 향하여 폈더면
21 하나님이 이를 알아내지 아니하셨으리이까 무릇 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
? 우리가 주의 길을 떠나 곁길을 가노라면, 주께서 알지 못하시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더구나 주를 떠나 이방 신을 향해 머리를 조아린다면, 어찌 이를 아시지 못하시겠나이까? 마음의 중심을 헤아리시는 주님.
이토록 주의 백성들의 길을 살피시는 주님의 은혜 안에 거닐며, 삶의 모든 문제들 가운데, 주님의 지혜와 은혜와 자비를 구하게 하옵소서. 모든 문제 가운데 숨이 쉬어지지 않고, 호흡이 멈출 것 같은 고통 가운데서도 주님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게 하시고,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믿음을 붙들고, 주님께 붙어 있기를 갈망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vyWpS2y-_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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