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42 : 6 ~ 8

91moses 2018. 7. 25. 23:39

시편 42 : 6 ~ 8

6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심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마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7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었나이다.

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 내 영혼이 낙심되어 낙망 할 때에도 주께 향하게 하시고 위로의 주께서 붙들어 넘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내가 지치고 곤하여 쓰러질 때, 그 때도 주께서 붙들어 주옵소서. 오직 생명이 주님께 있음을 깨닫고 기대고 선포하게 하옵소서.

주님 !

낮에는 주의 인자하심으로 밤에는 주의 은혜로 굳건히 서게 하옵소서. 주를 의지함이 세상에서 가장 미련하고 둔한 것 같을 지라도, 기드온 300 용사가 항아리와 숨겨진 횃불과 나팔로 13만 5천 대군을 무찌름 같이, 둔하고 어리석은 것 같아도 오직 주님만 신뢰함으로 주님 영광 나타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ZiW6ZuVn-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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