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2 : 6 ~ 8
6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심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마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7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었나이다.
8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 내 영혼이 낙심되어 낙망 할 때에도 주께 향하게 하시고 위로의 주께서 붙들어 넘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내가 지치고 곤하여 쓰러질 때, 그 때도 주께서 붙들어 주옵소서. 오직 생명이 주님께 있음을 깨닫고 기대고 선포하게 하옵소서.
주님 !
낮에는 주의 인자하심으로 밤에는 주의 은혜로 굳건히 서게 하옵소서. 주를 의지함이 세상에서 가장 미련하고 둔한 것 같을 지라도, 기드온 300 용사가 항아리와 숨겨진 횃불과 나팔로 13만 5천 대군을 무찌름 같이, 둔하고 어리석은 것 같아도 오직 주님만 신뢰함으로 주님 영광 나타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ZiW6ZuVn-qE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편 43 : 1 ~ 3 (0) | 2018.07.27 |
|---|---|
| 시편 429: 9 ~ 11 (0) | 2018.07.26 |
| 시편 42 : 4 ~ 5 (0) | 2018.07.24 |
| 시편 42 : 1 ~ 3 (0) | 2018.07.23 |
| 시편 41 : 12 ~ 13 (0) | 2018.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