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429: 9 ~ 11

91moses 2018. 7. 26. 23:41

시편 42 : 9 ~ 11

9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10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그 자리에 여전히 계시지만, 우리는 늘 주님 보다는 내 자신을 내 세웁니다. 이 정도는 이 까짓 것은, 철통 요새 같았던 여리고 성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에 순종했을 때, 맥없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럼으로 하잖아 보이던 작은 성 아이성을 내 힘으로 공략했을 때, 어이 없게도 패하고 도주하였습니다.

주님 !

모든 것이 내 생각대로 내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 내 힘과 능력과 지혜로 이룰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순종하며 나아갈때, 모든 문제들이 녹아져 내립니다. 주님 사랑해요, 주님 의지해요,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찬송과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JkWIz_q_o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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