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2 : 4 ~ 5
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우리 삶은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어제 신실함이 오늘도 당연히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사단의 부단한 쓰러뜨림으로 인해 한 치 앞을 헤아리기 어려운 것이 우리네 인생 입니다. 어제의 신실함과 열정이 오늘 자만과 교만의 걸림돌이 되어 넘어지게 할 수 도 있습니다. 언제나 주께만 향하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그 안에 거 할 때 비로소 안전합니다.
주님 !
제 안에 작은 것으로 인한 기쁨이 자랑되지 않게 하시고, 무엇을 행하더라도 모두가 주님 영광 되게 하시고, 주님께 감사드리게 하옵소서. 메마른 심령에 주님 은혜의 단비로 적셔지게 하시고, 그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귀하고 복된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제 안에 감춰진 추악한 것들을 사하여 주시고 악에서 떠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베풀어 주셔서, 주님의 자녀 다운 삶을 통해,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12Li_hWDH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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