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1 : 12 ~ 13
12 주께서 나를 온전한 중에 붙드시고 영원히 주 앞에 세우시나이다
13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지로다 아멘 아멘
? 우리의 삶은 주님 앞에 한 순간, 아니 찰라에 지나지 않습니다. 주님은 태초부터 나를 계획하시고 이 땅에 두셨습니다. 육년을 땅속에서 애벌래와 굼벵이로 살던 것이 단 한 주일 정도의 삶을 누리며 여름을 달래는 매미 같은 존재입니다. 매미가 일 주일을 맴맴 거리듯이, 우리의 삶도 오직 주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리는 것을 사명으로 태어난 존재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 !
부족한 종이 주님의 성호를 찬송 드릴 수 있도록 듵을 수있는 시청과 성대를 주관하여 주시고, 오직 주님께만 향하는 심령을 베풀어 주옵소서. 영원부터 영원까지 사랑하시는 은혜에 감사 찬송케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d2pgAhuaZ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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