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39 : 9 ~ 11

91moses 2018. 7. 10. 23:40

시편 39 : 9 ~ 11

9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함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까닭이니이다

10 주의 징벌을 나에게서 옮기소서 주의 손이 치심으로 내가 쇠망하였나이다

11 주께서 죄악을 책망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먹음 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인생이란 모두 헛될 뿐이니이다(셀라)

 

? 주께서 우리들의 죄악을 징벌하시면 그 앞에 바로 설 수있는 이 누가 있으리이까? 주님은 완전하셔서 우리게도 완전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으로 날마다 무너지고 넘어지는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

나의 연약함으로 날마다 주님 전에 서기를 원 하오나, 어느새 세상 가운데 서 있습니다. 세상 죄악과 벗합니다.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지 아니하시면, 감히 주님 앞에 나올 수 없고, 주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 수 도 없습니다. 성령님께서 붙들어 주사 날마다 세상의 벼랑 끝에서도 주님 성호를 노래하며, 심령에 커다란 안위와 위안 가득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찬송과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uXCk6Q_bi80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40 : 1 ~ 3  (0) 2018.07.12
시편 39편 12 ~ 13  (0) 2018.07.11
시편 39 : 6 ~ 8  (0) 2018.07.09
시편 39 : 3 ~ 5  (0) 2018.07.08
시편 39 : 1 ~ 2  (0) 2018.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