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9 : 1 ~ 2
1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하지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재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2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도다
? 악인과 어울리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동화 될 수도 있기에 말로 범죄치 아니하려고 입을 닫다 보면, 선한 말도 낼 수 없다 말씀하십니다. 맹자의 어머니가 교육을 위해 세 번씩 이사를 하였던 것은 그만큼 속한 환경이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나만 똑 바로 서면 괜찮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교만입니다. 또한 속한 곳에서 주님을 증거하지 못하는 것도 믿는 사람의 본분을 망각한 것입니다.
주님 !
주님을 가슴에 모시고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을 증거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구하오니, 주님 은혜 베풀어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sIzMpqQ5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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