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9 : 3 ~ 5
3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작은 소리를 읊조릴 때에 불이 붙으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
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5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셀라)
? 우리의 인생이 칠팔십년 엄청 긴 세월 같으나, 지내고 보면 잠간있다가 없어질 아침 이슬 같습니다. 더우기 하나님 앞에서 우리들의 년한은 부지부식 간에 스쳐 지나친 바람결과도 같습니다.
주님 !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저런 다양한 삶들이 영원 할 것 같아 보여도 잠시 잠간이란 것과 하나님 앞에 내 모습은 없는 것과 같은 찰라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영원한 세상을 준비하는 세상의 삶으로 오직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 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6P2gloeHv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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