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39 : 3 ~ 5

91moses 2018. 7. 8. 23:54

시편 39 : 3 ~ 5

3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작은 소리를 읊조릴 때에 불이 붙으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

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5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셀라)

 

? 우리의 인생이 칠팔십년 엄청 긴 세월 같으나, 지내고 보면 잠간있다가 없어질 아침 이슬 같습니다. 더우기 하나님 앞에서 우리들의 년한은 부지부식 간에 스쳐 지나친 바람결과도 같습니다.

주님 !

우리 사는 세상에 이런저런 다양한 삶들이 영원 할 것 같아 보여도 잠시 잠간이란 것과 하나님 앞에 내 모습은 없는 것과 같은 찰라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영원한 세상을 준비하는 세상의 삶으로 오직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 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6P2gloeHvw8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39 : 9 ~ 11  (0) 2018.07.10
시편 39 : 6 ~ 8  (0) 2018.07.09
시편 39 : 1 ~ 2  (0) 2018.07.07
120) 요한계시록 22 : 13  (0) 2018.07.06
119) 요한계시록 21 : 4  (0) 2018.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