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119) 요한계시록 21 : 4

91moses 2018. 7. 5. 23:37

119) 요한계시록 21 :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는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 새 하늘과 새 땅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 곳에는 더 이상 애통함이나 아픔이나, 사망이 없는 곳입니다.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 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주님 !

주님의 신실하신 말씀의 약속들이 오늘도 살아서 부족하고 연약하며, 심지어 패악한 영혼을 붙들어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주는 내 아버지 나는 그의 어린 양이라 고백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4v0oHeJ8-2k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39 : 1 ~ 2  (0) 2018.07.07
120) 요한계시록 22 : 13  (0) 2018.07.06
118) 요한계시록 3 : 20  (0) 2018.07.04
117) 요한 3서 1 : 4  (0) 2018.07.04
116) 요한 3서 1 : 2  (0) 2018.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