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9편 12 ~ 13
12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나는 주와 함께 있는 나그네이며 나의 모든 조상들 처럼 떠도나이다
13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
? 나의 곤고함을 아시는 주님께 간구하게 하옵소서. 작은 신음에도 응답해 주시는 주님을 신뢰할 수 있는 귀한 믿음을 허락하옵소서. 영윈할 것 같은 이 세상은 잠시 잠간 머무는 곳, 여행자가 잠시 다녀가는 곳인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즐겁고 기쁘고 더할 것 없는 것 같은 시간도, 숨이 막혀 죽을 것만 같은 고난과 고통 또한 다 지나가리라 하신 말씀을 붙들고 이기게 하옵소서. 연약하고 나약하기에 더욱 주님 의지하게 하시고, 돌보아 주시옵소서.
주님 !
제 삶의 가장 형통함이 주님께 있음을 고백하게 하시고, 주만 의지하게 하사 죄악된 모든 것들 가운데 구별하여 주시고, 하늘 소망 바라게 하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https://youtu.be/4L6e0sKb9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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